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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수강생 12월 10일까지 모집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2025.11.26|조회수 : 321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 2026년 수강생을 오는 12월 10일(수)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교안 무료 제공, 다양한 장학혜택, 1:1 학습 플래너 배정 등을 포함한 체계적인 교육 지원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직장인·중장년층·경단녀 학습자들 중심으로 문의가 늘고 있다.

사회복지사 2급은 국가자격증이지만 별도의 현장 시험 없이 이론 16과목·실습 1과목만 이수하면 취득할 수 있어, 재취업·이직을 준비하는 성인 학습자에게 꾸준히 선호되는 자격이다. 모든 이론 과목은 온라인 수업으로 이수하며, 현장실습은 수도권 거주자는 본원, 지방 거주자는 본교에서 진행돼 장거리 이동 없이 효율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학습자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전담 1:1 학습 플래너를 배치하고, 모르는 과목·과제·시험 준비까지 세밀하게 지도하는 체계를 운영한다. 뿐만 아니라 학습지원센터를 통해 온·오프라인 상담을 모두 제공해 학습 중 생기는 문의 사항을 즉시 해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5년 기준, 고령화·1인 가구 증가·지역사회 돌봄 체계 강화 등의 영향으로 사회복지 인력 수요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지역사회 돌봄 서비스 공급 확대 계획을 유지하고 있어, 지방자치단체·지역복지센터·건강가정센터 등에서의 신규 채용이 꾸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고용노동부 직업전망 자료에서도 사회복지 분야는 향후 10년간 평균 이상의 고용 증가가 기대되는 직종으로 분류돼 있다.

특히 사회복지사 2급 자격은 경력과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취업 진입이 가능한 대표적인 성인친화형 자격으로, 30대~50대 재취업 시장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사회복지사 과정은 직장인과 중장년층 수강 비중이 높은 만큼, 온라인 수강·지역별 실습·1:1 학습관리 시스템을 강화해 학습 부담을 최대한 줄였다”며 “2026년까지 정부의 돌봄·복지 분야 인력 수요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사회복지 분야 진입을 고려하는 많은 이들에게 안정적이고 실질적인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은 12월 10일(수)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개강일은 12월 11일(목)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출처 : 대학저널(https://dh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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